태아가 분만되기 전에 착상부위로부터 태반이 분리되는 것.
다임신부, 고령, 자간전증, 만성 고혈압, 조기양막파열, 흡연, 이전 태반조기박리 기왕력, 외상
분만 시 전치태반의 빈도는 약 0.5%입니다.
임신 중기에 자궁경관내구를 덮고 있는 태반 중 약 40%는 분만시까지 전치 태반으로 지속된다. 임신 2분기나 3분기 초에 경관내구를 덮고 있지 않고 자궁내구 가까이 위치한 태반은 자궁저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 임신 30주 이전에 초음파검사로 인지된 전치태반이 지속되는 빈도는 낮다.
적절한 수혈과 제왕절개분만이 시작된 이래로 전치태반으로 인한 모성사망률은 현저하게 감소하였습니다.